내가 쓰는 연수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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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연수 경험담

샌디에고 Yong 생생일기-출국, 경유, 그리고 도착.

조회수 563

안녕하세요.

처음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

여기 센디에이고에 오기 전에는 처음 나가는 외국에다가, 군대도 갔다온 제가

1년이라는 시간을 할애하면서 오기에 참 많은 고민과 걱정이 앞섰었습니다.

그래서 여기 먼저 다녀오신 분들의 경험담 얘기를 자세히 읽어보고 자료도 많이 찾아보고 했습니다.

뭐니뭐니해도 어학원에 있는 혜경누나가 절 많이 도와줬지만요.(아무래도 궁금한걸 직접 물어보고,

바로 답변을 들을 수 있으니까, 그것도 자세하게 이 방법이 제일 많이 도움이 되었네요. ㅎ)

뭐, 어쨋든 항상 글을 읽는 입장에서 이렇게 글을 쓰려고 하니까 좀 쑥스럽네요.


우선, 저는 외국을 그렇게 많이 나가본 게 아닌데다가 이렇게 멀리는 처음 와봤기에

공항에서 있었던 일을 좀 적어볼까 합니다.

저는 좀 싼 항공편을 고르다보니 American airline 을 타게 되었습니다.

(왕복으로 사시면 아마 더 싸게 사실 수 있을겁니다.)

서울 - 도쿄 - LA - 센디에이고 이렇게 경유해서 왔죠. 아무래도 좀 싼 항공편이다 보니 경유도

많이하고 경유할때 중간에 시간도 엄청 깁니다. 하지만, 뭐 공항안에서 면세점 구경하고,

지나다니는 사람들 구경하고 하다보면 그럭저럭 시간은 잘갑니다.


일단 한국에서 일본까지 갈 때는 크게 별 다른 문제는 없습니다. 한국말로 다 설명해주고 하니까요.

근데 23키로짜리 캐리어 2개를 가지고 갈 수 있는데, 저는 택배를 안 붙이고 짐을 싸다보니까

하나는 23키로인데 다른 하나가 35키로 더라구요. (ㅡㅡ;; 저도 이렇게 무거울줄은 몰랐습니다.)

5만원 추가비용을 내도 최대로 가지고 갈 수 있는데 32키로 정도라고 합니다.

그 이상되면 아마 15만원? 정도의 가격을 더 지불하셔야 되고요. ㅎ

그래서 저는 그 자리에서 바로 책가방 하나에 두꺼운책 3권, 수첩 2개 빼니까 32.5키로 되더라고요.

그정도는 봐줘서 다행히 5만원만 더 내고 통과 했죠. 여러분도 짐쌀때 유의하세요. ㅎ


도쿄에 도착해서는 좀 많이 헤맸습니다.

터미널이 2개더라고요. 나리타국제공항이 굉장히 커서, 1터미널에서 내렸는데 경유한다그러니까

2터미널로 가야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한참 걷고 돌아와서 다시 걷고 했는데 계속 못찾아

결국 거기 안내원한테 물어보니까 공항내 리무진을 타고 2터미널로 가야된다고 하더라고요. ㅎ

한참 헤맸습니다. ^^;;

일단 외국나가면 철판깔고 해야된다는 말이 맞는거 같습니다. ㅎ

뭐 알 방법이 없는데 계속 자존심세워서 찾아볼려고 하니까 땀만 나도 좋을게 없습니다.

이렇게 한 번 경험해보니까 다음 공항에서 경유할때도 똑같이 했는데, 그때는 한 번 경험한거라

괜찮았거든요. 바로 눈치채고 버스타서 터미널 이동했죠. ㅎㅎㅎ


그런다음 장장 10시간? 정도 비행을 걸쳐 라(LA)에 도착했는데요, 여기서 뭐 좀 제가 안타까웠던것은

왠만하면 티켓팅할때 비상구 바로 뒤쪽자리나 아니면 창쪽이 아닌 통로쪽 앉으세요.

보통 경치 본다고 창쪽에 앉으시는데, 경치봐서 좋은건 10시간 중에 10분도 안됩니다.

화장실 갈려고 해도 매번 암쏘리 외쳐야되고 눈치봐서 쫌만 더 참아보자고 혼자 되네이고,,,

뭐, 아무튼 저는 그랬습니다. ㅎ
















위 사진들은 라 공항이랑, 센디에이고 공항에서 찍은건데

좀 신기한게 위 사진을 보시면 왼쪽에 있는 삼성 마크의 데스크는 노트북을 충전하면서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구요,

그 옆에 자판기는 전자제품 판매기 였습니다. 디카, 엠피3 등등 이런것들을 팔더군요.

그런 고가의 물품이 자판기로 있는 건 처음봤습니다. 신기해서 찍었죠. ㅎ

밑에 사진은 American eagle 항공 마크인데 American airline의 딸린 계열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비행기 크기고 차이나고 (거의 경비행기수준) 국내선 위주로 운영을 하더군요. ㅎ

이렇게 경유를 하고 난 뒤 , 센디에이고에 도착할 수 있었죠. ㅎ


물론 센디에이고 공항에 도착한 뒤에는 픽업 서비스를 신청해서 홈스테이 집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에게 한 가지 더 팁을 드린다면,

만약 여러분이 영어 쌩 초짜라 한 마디도 못하고 자신도 없다면 픽 업 서비스를 받으면 당연히 좋습니다.

공항도착하는 순간 마중받아서 홈스테이나 기숙사 바로 앞까지 데려다 주니까요.

그런데 여러분이 조금이나마 영어를 하실 줄 안다면 영어공부 한다생각하고 그냥 택시타세요.

픽업서비스가 90달러 정도한다면 택시타면 팁까지 포함해서 50달러도 안되거든요.

물론 , 홈스테이나 기숙사가 어느위치에 있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요즘은 구글맵이 워낙 잘되있잖아요. ㅎ

만약 그렇게 먼 곳이 아니라면 (약 1시간 내외거리?) 택시를 타는게 돈도 아끼고 영어를 처음 실생활에

사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합니다.


첫 글 부터 너무 길었네요. 다음부터는 좀 짧게 써야겠습니다.

두서없이 적어봤는데 정신없어서 이까지 읽어보시는 분도 없겠죠? ㅎ

아무튼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고, 다음에 또 글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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