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쓰는 연수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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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연수 경험담

[NewYork-흰둥이]설레임과 함께 JFK 공항에 드디어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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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월 1일부터 뉴욕에서의 어학연수를 시작하게된 "지영"이라고 합니다.

 

뉴욕에 도착한지가 어느덧 10일이 되어갑니다.^^

뉴욕에 도착하자 마자, 글을 올리겠다고 했었는 데..

한 일주일 동안은 너무 정신없고, 나름 적응하느라 이제서야 올리게 되네요..ㅎㅎ 아휴~^^;;ㅎㅎ

 

그럼, 뉴욕에서의 멋진 생활을 꿈꾸며 앞으로의 제 하루하루 일상을 적어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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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유학원에서 미리 뉴욕에 있는 조니에 3개월 등록을 했었다.ㅎ

 

뉴욕 공항에 도착한 첫날.

조니 담당자인 "아리나"가 우릴 픽업하기 위해 마중나왔고,

우린 앞으로 우리가 살 집으로 곳바로 Go~!!ㅎ 매우 들떴다^^

 

그런데..!! 그들에게서, 우리가 머무를 홈스테이집 주인이 " 일본인" 임을 알게되었고, 처음에는 조금 실망했다.

은근히, 미국 현지인이기를 바랬던 터라..-ㅁ ㅠ);;

하지만, 홈스테이 자체가 왠만큼 영어를 쓰는 가정을 선택한다고 들었기에 마음을 추수리고 집으로 향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 = 이 사진은 앞으로 나와 내 친구가 살 집. 뉴저지 포트리에 위치해 있다. )

 

뉴욕맨하탄에서 "조지워싱턴 브릿지"하나만 건너면 , 거의 바로 우리집ㅎ

 

그런데 집에 도착하자마자 우리에게 여러가지 혼란스러운 일이 발생했다. 

 

일단, 주인은 일본인이었고, 아들 하나 있는 젊은 여자 인데, 집에서는 일본어를 주로 사용했다..^^;;

원래 처음 미국 갔을 때, 영어에 적응하라고 홈스테이로 지정해 주는 거로 알고있는 데..

가정에서 일본어를 쓴다니...황당황당;;

그리고, 방 하나에 친구랑 같이 쓰는 거야 우린 상관없지만,

밥은 따로 돈을 더 내야 한다는 거...;;

게다가 세탁비 마저 한번에 3$ 씩 따로 내야한단다...

 

이건뭐... 거의 쉐어에 가까웠다.., 아니~ 홈스테이가 아니라 말그대로 "쉐어"였다..;;

처음에 홈스테이라고 알고있던 우리에겐, 무척이나 혼란스러웠다.

지금당장 해명해 줄수 있는 누군가가 있는 것도 아니고, , 그렇다고 바로 연락할 곳도 없고,,ㅠ

그저 답답할 뿐이었다.ㅠ 이때만 생각하면,,, 흑흑..ㅠ

홈스테이를 했을 때와 비교해보면, 굉장히 저렴한 가격이었지만,

결국 쉐어라고 생각하니,, 그렇게 싼 편도 아니었다..ㅠ 막막했다...ㅠ

처음부터 쉐어라고 알고갔으면 이렇게 황당하진 않았을 텐데...

 

그래서, 어학연수를 오게 되시는 분들은

홈스테이나 쉐어 처럼, 미국에서 어떤 형태로 머무르게 될지 정확하게 확인하고 오셨으면 합니다.

그러면 이런일로 당황하는 일이 없을 것 같네요.ㅠ 

 

결국, 다음날 조니학원에 찾아가서 한국인 담당자와 상의를 했다.

그분 말에 의하면 ,, 홈스테이보다는 저렴해서, 조건이 좋으니까...^^;;

결국, 조금 찝찝했지만... 홈스테이 보다는 저렴하다는 생각에 일단 머무르기로 했다...

뭐 어떻게 지금당장 바꿀 길도 없구,,ㅠ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 내 친구 영현이랑 함께 쓰는 우리방^^ 2층에 있다.)

첨에는, 이런것 하나하나 다 신경쓰이고, 이것저것 너무나 걱정스러웠는 데..ㅠ

그렇게, 하루, 이틀이 지나갔고,, 몇일을 지내보니

살기에는 나름 편하고 괜찮은 거 같았다...ㅎ

집은 깨끗한 편이었고, 우리가 첨 왔을때 필요한 거 이것저것 잘 챙겨주고,,

그래도 주인이 친절하게 잘 대해줘서,, 그나마 다행인것 같다..ㅎ

이 가격에, 밥만 챙겨주면 딱 홈스테이 같이 좋을텐데...하는 아쉬움이..ㅠ

(밥값도 같이 내면 한달 집값이 너무 비싸져서,,ㅠ)

 

이렇게,, 첫날에 우리는 많은 혼란스러운 상황에 부딪혀 정신이 없었다,

다행히, 비행기안에서 잠을 많이 자서 그런지, 시차적응은 너무 잘했던 터라 그나마 덜 피곤..^^ㅋㅋㅋㅋㅋ

맘은 피곤했지만,,

일단 정해진 거 ,,,!!!  그 안에서 최선을 다해 힘차게 생활해 보기로 다짐했다 ㅎㅎ

멋진 뉴욕생활을 위해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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