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쓰는 연수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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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연수 경험담

[Seattle-Matt]NEWYORK NEW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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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차가 막히지 않아 5시간이 채 되지 않아 뉴욕에 도착했다. 버스안에서 멕시코에서 어렸을 적에

이민왔다는 아가씨를 만나서 이런저런 보스턴과 뉴욕에 관한 얘기를 하면서 오느라 지루함이 훨씬 덜했

다. 보스턴에 있는 친구를 만나고 돌아가는 길이라고. 가까운 곳에 있는 도시들이니 2일정도면 충분히

왔다갔다 할 수 있는거 같기도 하다.

뉴욕의 지하철은 할렘가와 함께 범죄의 온상이라고 들었으나 요즘 뉴욕시의 노력으로 많이 정화되고 많

이 깨끗해졌다고 들었다. 우리의 숙소가 타임스퀘어에 있었기 때문에 지하철을 타고 차이나타운에서 가

야했다. 대부분의 차이나타운이 그렇듯 뉴욕의 차이나타운 역시 많은 상점들과 중국음식점, 그리고 짝퉁

과 기념품을 파는 가게와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보스턴에서 지하철을 타봐었기 때문에 별다른 어려움없

이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었다.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일주일 짜리 표를 20여불 좀 더 주고 사는것이 더

싸게 먹히는 것이었는데 20불 짜리 정액권을 산 바람에 나중에 추가로 교통비가 많이 들었던 것. 뉴욕을

여행하시는 분들은 물론 걸으면서 보는 것도 좋지만 뉴욕 아니 맨해튼만 해도 엄청 크기 때문에 지하철

을 자주 이용하게 될 것이므로 걍 일주일 티켓을 사는 것이 웬만하면 나은 선택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

다.

그렇게 타임스퀘어에서 내려.. 휘황찬란한 영화에서 보던 그런 풍경들을 보면서 잠시 멍~

시간이 이미 많이 늦었고 우리는 바삐 움직여야 했기에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하고 호스텔을 찾아갔다. 49

번가였나 그 근처에 있었기 때문에 조금 멀었다. 가는 길에 스파이더 맨에도 나오고 여러 가수들의 공연

장, 농구 경기가 벌어지기도 하는 메디슨 스퀘어 가든도 지나고 색색들이 변하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역시.. 어렵게 찾아온 호스텔은 보스턴에서 묵

었던 호스텔의 절반 정도 크기에 돈은 더 비싸고 이층 침대가 2개가 놓여있는 화장실도 없는 쪽방이었다

ㅡ.ㅡ^ 먼저 와있었던 호주 아줌마의 잠을 깨워가면서 짐 정리를 대충하고 잠이 들었다.

우리의 일정은 뉴욕을 하루 보고 나이아가라로 다시 이동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가능한 시간이 있을때 많

이 보는 것이 목적이었다. 첫번째 목적지는 맨해튼이 길쭉하게 생겼기 때문에 밑에서 위로 훑어 오는 것

을 선택했기에 당연히.. 자유의 여신상 이셨다. 지하철의 거의 종착역까지 가서 줄지어 가는 사람들을 따

라 편안~하게 발걸음을 옮겼다. 배를 타고 이동해야 하기 때문에 표를 사는 배터리 파크에서 조금 기다

려서 3번째로 출발하는 배인가를 타고 갔다. 사람들이 엄청 많기 때문에 서둘러서 도착해야 하고 그 배

가 중간중간 몇군데에 서는데 그 중간에 있는 몇군데 박물관들은 사실 별로 볼 것이 없기 때문에 추천하

는 사람들이 많지는 않았다. 우리 역시 그냥 자유의 여신상으로 바로 갔다.

뉴욕과 미국의 상징, 그녀는 여전히 잘 있었다. 많은 친구들의 얘기와 사진에서 보아왔던 것처럼 그녀는

약간은 빛이 바래고 비둘기떼들로 덮여 있었지만.. 날씨가 조금 흐려서 아쉬웠었지 그녀를 만나는 감동

은 바래지 않았다.

그렇게 한시간 정도를 둘러보고 자유의 여신상 내부로 들어가고 싶었지만 이미 수많은 인파들이 들어와

서 줄을 서고 있었기 때문에 포기 ㅡ,.ㅡ 기념품을 파는 곳에 잠깐 들어가서 우리의 소중한 여비의 일부

를 강탈당하고 돌아왔다.

여기서 초반부터 우리의 일정이 갈라지게 되었는데.. 나는 뉴욕에 온 이상 브로드웨이에서 뮤지컬을 하

나 이상은 꼭 보고 싶었다. 런던에서 라이온킹을 보고 실패해서 뮤지컬과 나는 궁합이 맞지 않나보다 싶

었었지만 어떻게 여기서 또 뮤지컬을 안 볼 수 있는가.. 그래서 뮤지컬을 제안해왔었는데 이 친구들은 장

고끝에 그렇게 뮤지컬에 흥미가 있지 않고 너무 비싸다는 이유로 뮤지컬을 보는 것을 거절했다. 그래서

나는 뮤지컬 표를 구하기 위해 발걸음을 돌려 타임스퀘어로 향했고 그들은 월스트릿 쪽으로 향했다.









































뉴욕 차이나타운의 지하철역. 놀이동산에 있는 문처럼 생겼다










































































































































자유의 여신상에서 바라본 맨해튼, 엠파이어도 보이고




















타임스퀘어. 엘지 광고가 보인다.







































코카콜라보다도 위에 위치한 브로드웨이의 유명한 삼성의 광고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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