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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연수노하우
 한달에 얼마가 있어야 하나??
씨애틀에서 연수를 한 학생이 직접 남긴 글입니다. 미국 연수를 준비하는 학생들이라면 가장 많이 궁금해하는 부분이 이것이 아닐까 싶네요~ 동부와 서부의 생활비 차이는 물론 있겠지만은 현지에서 직접 쓴 글이기에 연수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많은 참고가 될것입니다^^ ----------------------------------------------------------------------------------------- 주변의... 
기사 작성일 :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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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상품의 교환 및 환불은 짱이다. (실제 경험담)
미국어학연수를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미국에서 상품을 구입해서 14일 이내라면, 언제든지 환불이나 교환이 가능하다는 것은 알 것입니다. 하지만, " 아는 것 "과 " 실제 하는 것 "은 틀립니다. 미국에 온지 4일만에 저는 학교 앞에 있는 "duane reade"에서 드라이기를 구입했습니다. 저는 여행용으로 조그만한 드라이기를 구입하고 싶었으나, 여기에는 모두 큰 것 밖에 없... 
기사 작성일 :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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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먹다가 달밤에 체조하다. (담배 구입 관련)
친한 사람들끼리 맨하탄에 모인 경우가 있었습니다. 때마침 가장 친하게 지내던 사람들 중에서 막내가 생일이어서, 맨하탄에서 오래 술을 먹게 되었습니다. 뉴욕의 연수생들 경우는 맨하탄에 거주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맨하탄에서 살기 위해서는 1개월에 최소한 1,300$~1,600$ 주어야 합니다. 보통 1,500$ 정도이니, 1개월에 150만원으로 숙식으로 날리면서, 어학연수... 
기사 작성일 :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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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기름값의 진실은 모르는 사람은 모른다.
저는 뉴욕에서 룸메이트로 아주머니와 같이 살고 있습니다. 아주머니는 현재 뉴욕에서 일을 하고 계시고, 차도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약간 멀리 가서 시장을 보거나, 야외에 나갈때, 꼭 차를 태워준다고 합니다. 물론 저 개인적으로 차를 태워주면 좋지만, 아주머니에게 미안할 것 같아서, 계속 사양을 하고, 이런 핑계 저런 핑계를 대면서, 아주머니의 호의를 피했습니... 
기사 작성일 :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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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le 대한 이해 부족으로 택시 기사에게 무지 미안했다. ㅠ.ㅠ
저는 우리나라가 미국 영향을 많이 받아서, 기본적으로 비슷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나라는 거리를 계산할때, 보통 km를 사용합니다. 사실 동남아 뿐만 아니라 호주나 기타 등등 현재까지 제가 외국에 가본 나라가 15국이 넘지만 모두 km를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미국에 와 보니, 미국은 km를 사용하지 않고, mile를 사용하고 이었습니다. 미국 도로 표시판에 보면 mi... 
기사 작성일 :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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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 GO? / HERE? 라니, 도대체 무슨 뜻이냐?
회원 여러분들도 뉴욕에 오면 알겠지만, 이놈의 팁 때문에 사람 빡~~돕니다. 돈도 돈이지만, 매번 금액에 10% 계산해야하고, 다시 분위기나 뒷 끝자리 맞추어서 10~12% 다시 계산해야 하니, 적응하기 전까지는 정말 짜증~~~ 이빠이 납니다. 그런데 누가 Take out 하는 곳에서 음식을 주문하고, 집에서 가져 오면, 팁을 줄 필요가 없다는 정보를 얻었습니다. 어차피 뉴욕 ... 
기사 작성일 :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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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값은 12$인데, 물 값으로 5$ 날리다. (정말 억울 하더군요.)
연수생들 경우, 초기 뉴욕 생활에 적응하기 전까지는 식사를 음식점에서 해결하기 때문에, 음식점(레스토랑) 위주로 에피소드 많이 올립니다. 또한 뉴욕은 점심 경우는 도시락을 준비하는 분들 보다는 대부분 사먹기 때문에 더욱 필요한 정보일 것입니다. 또한 저는 초기에 기숙사 생활을 했는데, 기숙사에 취사가 불가능해서 더욱 더 음식점 에피소드가 많은 것 같습니다.... 
기사 작성일 :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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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atuity 단어의 뜻을 모르면, 10~15% 돈을 더 줄수도 있다.
고급 레스토랑이나 일부 음식점 경우는 아에 팁이 계산서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음식값 : 100$ . Tax(8.375%) : **.**$ . Tip(15%) 또는 (service charge) : **.**$ Total : 1**.**$ 위에 같이 계산서가 나오면, "아하~~ 계산서에 TIP이 포함되어 있으니, 따로 팁을 주지 않아도 되겠구나?"라고 누구나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 저도 이쯤은 압니다. 하지만 저도... 
기사 작성일 :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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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팁(TIP)을 10~15% 준다는 의미는 바로 이 뜻이다.!!
미국에서는 기본적으로 TIP을 준다는 것은 미국을 준비하는 분들 경우는 누구나 압니다. 저도 미국에 가지 전에 알았습니다. 기본 상식과 여러 매체를 통해서, 미국에서는 보통 팁을 음식값의 10~15% 정도 준다고, 미리 알았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한가지 의문이 나온 것이 10%이면 10%인지, 11%이면 11% 아니면 15%이면 15% 주면 되지, 왜 굳이 10~15%라는 포괄적으로 주는지 ... 
기사 작성일 :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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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팁(TIP)은 얼마나 주어야 하냐? 12% 주고도 무시 당했음.
미국에 와서 1주일 정도 지났을 것입니다. 금요일날 일행 5명어서 기분 좋게 한국 술집에서 술을 한잔 먹은 적이 있습니다. 모두 미국에 처음에 왔고, 온지 모두 1주일 정도 밖에 지나지 않아서, 할말도 많았습니다. 그동안 나름대로 모두 미국 생걀?긴장을 하고 있었고, 두려움이 있었는데, 간만에 한국말로 의사소통을 하면서, 이야기 보따리와 각자 미국 경험을 이야기 한다... 
기사 작성일 :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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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팁(TIP) 주지 않았다고, 종업원이 밖에 까지 쫏아 오더라...ㅋㅋ
저는 처음에 기숙사 생활을 했습니다. 기숙사 경우 취사가 불가능해서, 불가피하게 식사는 밖에서 사먹을 밖에 없었습니다. 아마, 첫번째 밖에서 식사를 할때 입니다. 당연히 아직 미국 문화에 적응되지 않는 상태였고요.. ㅋㅋ 중급 레스토랑 정도 될것입니다. 뉴욕에 왔으니, 한번 맛있는 것 먹자고(그동안 빵으로 3~4일을 때웠기에) 다른 친구들과 같이 먹었습니다. 대략 1끼... 
기사 작성일 :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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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벨을 업그레이드 해도 한국인이 많다.. ㅡ,ㅡ
안녕하세요 저는 시애틀 데모인에 있는 카플란에 있습니다. 여기 온지는 이제 6주가 넘었네요. 션이 올리는 글 눈팅만 하다가 한번쯤 써보고 싶어서 시작해봅니다. 너무 부풀려도 안되고 적나라하게 써도 안되겠죠?? 시애틀에는 카플란이 2개가 있습니다. UW근처에 있는 다운타운 카플란이 있구요 제가 있는 하이라인 카플란이 있죠. 많은 분들이 다운타운보다 하이라인을 ... 
기사 작성일 :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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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thing.....시차 적응 넘 힘들다.!!
오늘 아무 것도 없습니다. 왜? 일어나니 오후 8시 였습니다. 어제 밤11시에 잤는데 일어나니, 밤 8시 였습니다. 무려 20시간 잔 것 입니다. 밥도 먹지 않고, 물도 먹지 않고, 아무것도 먹지 않은 상태입니다. 자다가 딱 1번 깼습니다. 알람을 아침 8시에 맞추어 놓았는데, 알람 끄고 1시간만 자다가 일어나야지 하고 다시 잤는데, 그것이 무려 12시간 동안 잔 것입니다. 사실, ... 
기사 작성일 :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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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프란(kaplan)학교 오리테이션.
아침에 일어나니 새벽 7시였습니다. 학교는 9시30분까지 가면 됩니다. 잠은 거의 12시간 잤지만, 몸은 깨운하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어제 7시부터 잠을 잤지만, 망한 놈의 룸메이트가 방에서 TV를 본다고 소리를 크게 틀어 놓았기 때문에, 새벽 1시까지는 잠을 푹자지 못했습니다. 내가 짓은(코골이) 죄가 있기 때문에, TV를 끄자고 말을 할 수도 없더군요. ㅠ.ㅠ 원래 카프... 
기사 작성일 :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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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프란 기숙사 입실과 태어나서 처음으로 백인에게 화를냈다..
저는 JFK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기숙사 경우는 픽업을 요청할 수도 있고, 아니면 혼자 찾아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뉴욕 경우는 그냥 주소만 알려주면, 택시 기사가 잘 찾아가고, 또한 낮이라서 저는 픽업 요청을 하지 않았습니다. JFK 공항에서 브루크린 기숙사까지는 공항에서 택시로 43$ 나왔습니다. 여기에 팁 7$ 포함해서 총 50$ 주었습니다. 그러자, 택시 기사가 THANK 했... 
기사 작성일 :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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